나는 결코 굶고 다니지 않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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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걸 먹은 지 너무 오래 되었다고 생각하지만, 세연아, 정말 그렇지 않단다. 우리 함께 떠올려 보자.

우동키노야 260725

라벨로트 260724